애드센스스쿨 첫번째 감성을 애기하다

애드센스스쿨 첫번째 감성을 애기하다

안녕하세요. 승민이아빠 입니다. 이렇게 예전글에 다시 손을대고 수정을 고쳐 이런저런 이야기를 여러분께 해볼까 합니다. 예전보다 요즘 블로그 하시는분들이 더 늘어나고 있기 때문에 용기를 내어서 이런저런 이야기를 해보겠습니다. 기존 제가 가입하고 글을쓰던 카페분들에게 하고픈 말을 적은 글이라 카페 이야기가 함께 나올수 있으니 참고만 해주세요.

 

 

다른분들에게 이런저런 이야기 한다는게 내이야기 " 두려웠습니다 " 아시잖아요 늘 생각만 하고 실천하지 못하는 것, 이미 예전부터 몸에 배여있던 나쁜 습관들 희한하게도 그러한 습관들은 사라지지도 않습니다. 그래서 그것을 이겨내기 위해 저의 이야기를 하며 공감이 가시는 분들께 저의 경험을 나누어 봅니다.

 

커피
차한잔의 여유

시작전 저의 감성적인 이야기를 해볼게요

 

제가 알아요. 저도 어렵사리 홀벌이 하면서, 진짜 천원짜리 한장 제대로 못 썻거든요. 그게 홀벌이하는 가장의 슬픔 애환 아니겠나요. 저만 못 썼을까요? 와이프도 마찬가지 일겁니다. 예전에 제가 적어 놓은 말중에 아이과자 한봉지 맘편하게 사주고 싶어서 애드센스 시작했다는 이야기가 있습니다. 그런 마음으로 처음 블로그를 시작하는 분께 예전글을 공유 해봅니다.

 

개인적으로 제가 홀벌이 하고 타지 발령 나서 주말 부부할 때 커피 한잔 사먹을돈도 없었습니다. 사먹을수는 있었지만, 목구멍에서 넘어가지 않더군요. 커피 한 모금에, 아이얼굴 한번 생각나고 그랬으니간요. 아놔 ㅠㅠ 미치겠다. 그게 뭐라고 그때 생각하니간 눈시울이 붉어집니다.

 

 

첫구절  " 애드센스를 시작할때 "

 

이런저런 이야기를 하고싶어요. 그래서 커피 한잔하면서 우리 카페 회원님들과 소통한다 그런 생각으로 지금 처음 애드센스 승인 준비하시거나, 애드센스 수익이 정체 되어 있는 분들 내가 이걸 왜하고 있나 그런 생각으로 힘이들죠. 그런데 어쩌죠 저도 힘들어요. 저도 정체기 인거 같습니다.

 

 

"우리의 인생사는 하나를 해결 하거나, 건나뛰면 새로운 걱정거리가 오나 봅니다."

 

 

그래서 저의 이야기 보따리를 먼저 풀어봅니다. 너무 모자란 저라서 공감이 가실지는 모르겠습니다. 제가 애드센스를 시작하게 된 이유는 맞습니다. 먹고살기 힘들어서 입니다. 2016년 10월인가 부터일겁니다. 회사분위기가 좋지 않았어요. 역시나 타지로 발령이 나게 됩니다. 그때 제마음이 어땠는지 예전에 적어놓은 글이 있어 남깁니다.

 

 

 

 

 

 

 

 

 

 

 

 

 

 

진짜 심적으로 힘들때 였습니다. 다행이도 마지막 말처럼 "다시 돌아온다 내고향으로 " 운좋게 돌아왔습니다. 이때 많은것을 배웠으며, 사람도 운 때가 있다는것을 인지하게 되었습니다.

 

 

아이 과자 한봉지 마음 편하게 머릿속 계산없이 사주고 싶었던 그때 그시절, 뒤돌아보니 그렇게 오래전 이야기는 아닌듯 합니다. 그래서 승민이아빠는 당신이게 말을 겁니다. 그리고 이야기 합니다.

 

 

 

 

두 번째 구절"누구나다 할수 있지만,
전부다 가능한건 아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애드센스를 시작함과 동시에 충분한 마인드 컨트롤이 있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첫번째 관문이 애드센스 승인인데, 저는 앞서 말했듯이 10개월이란 시간이 걸렸습니다. 정말 한심하지 않나요. 그런 한심한 사람이 지금 이렇게 여러분께 정보랍시고 글을 적고 있습니다.

 

 

띄어 쓰기도 안되고, 틀린글씨도 있고, 사투리도 쓰며 글을 적는 너무나도 부족한 저인데 왠지 시작한지 얼마 안되신 여러분과 너무 비슷합니다. 아뇨 오히려 제가 부족합니다. 이런 제가 여러분께 당부드리고 싶은말은 아래 내용입니다.

 

 

 

생각이 많아지는 블로그
블로그 생각

 

▣ 블로그를 시작하면서 지켜야 할것.

 

  • 꾸준함이 첫번째요
  • 성실함이 두번째라
  • 포기하지 않는것이 블로그의 시작과 끝이다.

 

이말인즉 블로그는 아무리 뛰어난 글쓰기 능력과 HTML적 프로그램 능력이 뛰어나다 하여도 포기하지 않고 지속적으로 하는 사람에게는 절대 이길수 없다 생각합니다.

 

 

수익의 높고 낮음을 떠나자. 개개인의 수익의 편차는 그저 하나의 측정 수치일뿐 그사람을 판단하는 잣대가 될수 없음이다. 블로그를 하면서 수익이 높은 사람보다 꾸준히 열심히 하는 사람을 여러분도 인정하게 된다. 그이유 또한 블로그를 하다보면, 이말이 무슨 말인지 이해하게 될것이다. 그리고 그사람을 신뢰하게 될것이다. 처음 인터넷으로 돈이 되는것을 접해본 초보가 경험 한것은 이세계가 생각보다 "더럽다".

 

 

아니 더럽더라, 뒤통수 치는건 기본이고, 내가 알려준 그 모든것을 가지고 내 뒤통수를 치는 경우를 당해보았다. 그러한 경험으로 심적인 고뇌, 갈등, 생각조차 하지 못했던 이해관계를 알게 되었다. 돈이되는곳은 생각보다 더럽더라.

 

 

" 마음가짐 단단히 하시고 포기하지마세요. 그것 하나만으로도 당신은 이미 월 300에 도달할수 있는 자격을 갖춘 블로거 입니다. 스스로를 너무 얕보지 마세요, 진정 할수있다 생각하면 이루어 집니다."

 

 

 

 

 

누구나다 할수 있지만, 전부다 가능한건 아니다.

 

이처럼 포기하지 않고 성실하게 노력한다면, 아무것도 모르는 그누구라도 경험이 쌓여, 언젠가는 이루어 낼것이다. 다만 이러한 과정에서 탈락자가 생기기 마련이고, 아무리 이야기를 해도 스스로 납득하지 못한다면, 그사람은 자기 자신에게 합당한 이유를 대며, 이자리를 떠날것이다.

 

 

그렇게 함께하던 동기들이 사라졌고, 몇명 남지 않게 되었다. 또한 눈여겨보게 되는 후배들이 생기고, 역시나 그들에게 기대를 걸며, 내가 해줄수 있는 말을 나는 해준다. 나의 말 한마디 " 당신은 내가 선택한 사람이라고 이제것 내가 찜한 사람은 잘되지 않은적이 없다고"

 

 

부담 백배를 준다. 그런데 그걸 아는지 모르겠다. 내가 그런말을 하는 그분들은 정말 열심히 하고 있다는게 글에서 보이고, 무엇이라도 나눠 드리고 싶다. 그래서 이글을 보는 우리 가족분들에게 물어보고 싶다. 당신은 정말 노력하고 있는가요?

 

 

" 부끄러울 것이다, 나또한 그렇게 눈팅만 하다가, 글하나 적어보고 아는거 답변 하다보니, 지식이 쌓이게 되었다. 별볼품 없다고 생각했지만, 그러한 일련의 과정들이 이바닥에선 지식이 되고, 배움이 되었다."

 

 

이런 내용이 돈을주고 배워야 하는 내용인가요. 라고 물으신다면 저는 고개를 숙이면서 대답을 해드릴수 밖에 없습니다. 제가 300만원을 벌수 있는 노하우를 배운것은 바로 여기저기 게시판의 댓글과 답글 지식이 그 시작이 였기 때문에 이런말을 해드리고 싶네요.

 

 

관심을 가지세요. 눈팅만 하는것보다. 이런저런 소통을 하다보면, 자신도 모르게 지식이 쌓입니다. 그리고 뻘줌하다 생각하지 마세요. 벌써 나와 당신은 까페 가족입니다. 그것외 무엇이 존재하나요? 자신감을 가지세요. 누구나다 할수 있지만, 전부다 가능한것이 아닌 이유가 이런것에서 부터 시작이 됩니다.(혼자 블로그 하는것보다 카페든 어디든 가입해서 함께 공유하고 하는것이 꾸준히 할수 있는 원동력이 됩니다.)

 

 

좋은 습관을 기르세요. 누구나다 할수 있는 습관이지만 전부다가 할수 있는것은 아닙니다. 자신이 먼저 다가 가세요. 그리고 나부터 부끄러움을 내려놓으세요. 그래야 상대방도 당신에 대한 오해와 거부감을 내려놓을수 있습니다. 

 

 

"당신이 어떤 사람인지 노출하세요, 그리고 존재감을 들어내시길 바래요."

 

 

당신은 알고 있습니다. 이제것 당신이라는 존재를 늘 뒤에서 감춰 왔기 때문에, 스스로 소외감과 적극성을 잃어버렸다는것. 오로지 내가 원하는것, 내가 얻고자 하는것만 얻기를 바래왔기 때문이며, 이것이 왜 잘못되었는지 생각해보는 시간을 가져본적이 없을 것이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감히 말해봅니다.

 

 

 

 

 

세번째 구절  

 " 동료의 중요성 - 의미를 부여하다 "

 

갑자기 쌩뚱 맞나요? 하나 물어봅니다. 카페나 이런곳에 당신의 동료가 존재하나요? 그냥 지나치시나요. 그럼 의미를 부여 해보세요. 

 

 

"제가 경험으로본 포기하는 사람들은 동료가 존재 하지 않았습니다."

 

 

이말에 저는 포기하지 않고 꾸준히 할수 있는 팩트 포인트를 여러분께 이야기 해봅니다. 저는 카페나 이런곳에 동기님도 있고, 선,후배님도 있습니다. 누가 만들어 준것은 아닙니다. 제 스스로 찾았습니다. 심지어 스승님라고 부르는 선배님이 있으며, 그 선배님보다 더윗대의 선배님들도 알게 되었습니다.

 

 

숫기도 없고 평범한 직장인인 제가 여러분께 위와 같은 이유를 대며 의미를 부여해라. 말도 안됩니다. 그당시 그런거 없었습니다. 의미를 부여하긴요. 답답한 마음에 내동기들은 어찌하고 있나, 말이라도 걸어주는 등급높은 선배님들 말씀에 귀쫑끗 뭐라도 떨어질까, 그냥 포기하고 싶은 마음 다잡기 위해 지푸라기라도 붙잡는 심정으로 하나하나 의미를 부여 했던것 같습니다.

 

 

그런결과, 인사하는 동기가 생겼고, 인사 받아주는 선배님들이 생겼습니다. 또한 저보다 늦게 들어온 사람들을 후배라 칭하여 스스로 후배님들 챙겨야지 하면서 선배노릇 할려고 공부를 했습니다. 그런데 저보다 후배님들이 더 잘하고 많은것을 알고 있었습니다. 그렇게 조용히 찌그러져 있다가 잘나오던 동기, 후배님들이 사라지고 심지어 선배님들도 소리소문 없이 사라졌습니다.

 

 

그것이 못내 아쉬워서 내가 잘할수 있는것을 찾다보니 바로 정신력강화 였습니다. 블로그 하면서 경험하지 않아도 되는 똥이란 똥은 다 밟고 지금 이자리까지 왔습니다. 그래서 그러한 경험을 토대로 응원 하고 싶었던 마음이 부족한 실력으로 정보성글은 못쓰고, 정신력 강화에 경험을 담은 글이 주가된 이유 이기도 합니다.

 

 

 

 

 

혼자는 힘듭니다. "함께"도 힘듭니다. 다만 무슨이유로 포기하고자 하는 순간, 당신의 글에 댓글이 달립니다. 그리고 그댓글에는 이러한 문구들이 적혀 있을겁니다.

 

  • 당신을 응원합니다.
  • 당신의 뒤에서 응원해봅니다.
  • 힘내세요.
  • 제가다 화가나네요.
  • 당신은 해낼수 있습니다.

 

포기란 아파서, 힘들어서, 포기하는게 아닙니다. 무언가를 상실했기 때문에, 허전한 마음을 달랠수가 없어서 스스로 합당한 이유를 대고 그만두는 것입니다. 그러한 일련의 과정중 변수가 나타났습니다. 바로 카페 가족들의 응원과 관심이였습니다.

 

 

 

제가 여기 카페를 좋아합니다.

 

네번째 구절

 

" 블로그 저품질 나락의 끝은 어딘가 "

 

 

10개월만에 애드센스 승인이 난후 나름 첫출발은 좋았다. 왜냐하면, 다른 사람들은 승인받은 글이 많아야 100포스팅 미만인데 나는 곱절이상 많은 포스팅이 준비되어 있었고 잡다한 글이라도 나름 수익이 나기 시작했다. 

 

 

▣ 저품질 원인

 

전에도 말하였듯, 저품질에는 이유가 있다. 어떤분들은 갑작스례 이유없이 당했다고 하는데, 아닐것이다. 자신의 글을 잘보길 바래요. 기존에 써왔던 내용 및 여러가지 링크가 로직이 변경되면서 걸렸던가, 아니면 좋지 않은글들이 축척되어서 어느시점에 저품질이 왔을 가능성이 높다.

 

 

지금의 메인 블로그는 다음의 저품질을 받았다. 그리고 얼마후 네이버의 저품질도 받았다. 수익이 점점 떨어지고 방문자가 사라졌다. 10개월만에 승인받고 너무 기뻐서 세상 모두 가진것 마냥 좋아 했는데, 그러한 블로그가 D사와 N사에서 사망 선고를 받았을때 그심정은 "풋" 말해 뭐할까요? 아래 자료를 참고하세요.

 

 

 

 

▣ 승민이아빠 블로그 저품질 원인(초보분들 꼭 보세요)

 

  • 티스토리 좋아요 버튼 스스로 내글 찾아가며 클릭
  • 돈되는 글찾게 되어(주식, 가상화폐, 금융 도배)
  • 지금에서야 알았지만 본문내 제목키워드 무수한 반복
  • 잦은 오타 수정 및 내용 수정
  • 아무 글이나 링크 걸기

 

지금 생각해 보면 위와 같은 사유로 인하여 저품질이 왔다 생각합니다. 다음 및 네이버도 같은 이유로 말이죠. 뭐 좋아요 하트모양 한두번 때문에 저품질 주진 않겠죠. 그당시 수시로 하트 지웠다가 눌렀다가 왜 그랬는지 모르겠네요. 

 

 

아무 글이나 링크 걸기 이건 제가 지금 하고자 하는 이야기 끝나고 경험담 말씀드릴게요. 그럼 저품질은 어떻게 풀면 되나요. 뭐 클린하고, 기존에 큰 잘못된 내용이 없는 블로그는 다음같은 경우 "고객센터" 문의를 넣으면 풀어줍니다. 단> 아래와 같은 것을 먼저 실행후 문의 넣으세요.

 

  • 기존에 저품질 의심되는 포스팅 삭제
  • 쿠팡 파트너스와 같은 과도한 링크글 삭제
  • 의심스러운것은 제거후 고객센터 문의

 

 

네이버 저품질은 기다려야 합니다. 언제까지, 로직이 변경될때 까지 그때 풀려나는 블로그들이 많습니다. 제 메인블로그도 그때 풀려났거든요. 

 

 

 

다음은 평판이 좋지 않은곳의 링크를 별로 좋아하지 않는다.<경험담>

 

제 메인은 다음 저품질 입니다. 예전에 한번 다음 고객센터에 문의 넣고 풀려났지만, 워낙 내용이 엉망이라 2일만에 다시 저품질로 가버립니다. 즉 저의 메인 블로그는 다음 저품질을 벗어 날수가 없습니다. 

 

와이프 티스토리 블로그로 제 블로그 글을 홍보차 링크 달았더니, 해당글 전체가 다음 포털에서 사라지는 새로운 경험을 했습니다. 이에 따라 다음 고객센터에 문의를 하니, 그때서야 검색되게 풀어주던데, 이는 저품질인 저의 메인블로그가 주된 원인은 아니였을까 생각합니다.

 

또한 쿠팡파트너스관련 포스팅을 연속적으로 3일적고 해당 포스팅당 쿠팡파트너스 2-3개를 달아 버렸더니 몇시간뒤 바로 저품질이 왔습니다. 이에따라 쿠팡파트너스 링크를 모두 제거후 다음 고객센터에 문의하여 정상으로 돌려 놓게 되었습니다.  

 

 

저품질이온 블로그에 주목합니다. 지금것 깨끗하게 적었다 자부하는 와이프 블로그 였습니다. 그런 블로그가 쿠팡파트너스 연달아 3번의글(엄청 정보글입니다. 그아래 쿠팡 링크2-3개 달은것뿐입니다.) 달았다고 저품질을 준다. 생각만해도 얼마나 무서운 증상인가요.

 

 

"저는 그게 무서워서 쿠팡파트너스를 당분간 더이상 적고 있지않습니다. 즉 아무나 걸리면 걸려봐라 그런것 같아서, 전에 적은 글이 있습니다." 링크 달까 말까 고민하다가 내용만 사진찍어 왔습니다."

 

 

 

 

 

 

위의 말처럼 최근에 네이버에서도 쿠팡과 관련된 블로그들이 저품질이 오거나, 쿠팡 파트너스 링크 글만 노출안되거나, 그런글이 있는 블로그의 지수가 하락한것으로 느껴집니다. 제가 사실 생각보다 네이버 블로그가 좀 됩니다. 쿠팡 관련 글을 적어놓은 블로그가 개인적으로 유입이 많게는 30% 적게는 10%정도 유입이 확실히 줄었습니다.

 

 

"앞서 이야기 했듯이 무분별하게 사용한 누군가의 욕심이 포털로 하여금 칼을 들게 한것 같습니다. 생각보다 빨리, 누구나다 짐작 했을겁니다. 포털 검색에 나오는 제품 이름만 쳐도 쿠팡파트너스 링크글들이 수둑이 나오는것을 그걸 누가 가만히 나둘까요. 저라도 가만 나두지 않았을겁니다. 그로인한 선의의 피해자 어쩌면 우리모두가 피해자 일수도 있네요"

 

 

^^ 저는 피해자 맞아요 "쫄았거든요" 그래서 쿠팡 파트너스 글 안적어요. 그런데 어떻게 쿠팡파트너스 수익이 계속 나오냐구요. 그건 다음 수익편에 대해서 이야기할때 적어볼가 합니다. 저는 여러분들께 이렇게 해라 저렇게 해라. 주입식 정보를 드리고 싶지 않나 봅니다.

 

 

그저 말했듯이 제가 경험한거 커피한잔 나누면서 할수 있는 이야기, 평범하고 능력도 없기에 이런 생각이 가능한지도 모르겠습니다. 저도 여러분처럼 일해야 해요. 한꺼번에 만들어 보고자 했는데, 어제 꼴랑 요거 적는데도 3시간이상 소요가 되더라구요. 

 

 

천천히 하나하나 적어나가 볼겁니다. 커피한잔 두분이 사주면 커피두잔 인거죠.  즉 두잔 얻어 먹을려면, 뭐라도 아는거 하나더 이야기 해야하는것이죠. 그게 "인지상정"이 아닐런지요.


 

 

 

 

PS. 오타 띄어쓰기 그런거 저는 잘못합니다. 그시간에 하나라도 더 적어보겠습니다. 제마음만 봐주세요. 제가 괜히 기회의 땅 프로젝트에 가슴이 뛴것이 아닙니다. 저도 공부하며, 연구하고 배우고 싶기 때문입니다. 첫번째 감성을 애기하다는 여기까지 이야기하고 다음 2장을 준비해서 커피값에 대한 최대한의 값어치를 해볼가 합니다. - 주말에 열심히 작성해서 올려보겠습니다 -

 

 (예전 생각이 나네요) 그때 추억의 글로 재미가 있으면 다음글도 올려 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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